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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 시온묵상 말씀

글쓴이 : 클리블랜드 시온한… 날짜 : 2016-07-12 (화) 22:52 조회 : 844
7-12-16 시온묵상
마태복음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조지아 에서 사역 할때 였습니다. 금요기도회를 마친 후, 밤 11쯤 권사님 한 분으로 부터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영어를 거의 못하시는 분이신데, 접촉사고가 났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급하게 가보니, 젊은 학생들이 탄 차가 차선을 변경하면서 옆에 있던 권사님 차를 받았는데, 경찰 한테 거짓진술을 하는 것입니다. 권사님은 손자같은 애들이라 친절하게 대해주고 그냥 보내줄 마음이 있었는데, 억울하시다는 겁니다.
비록 학생들이 거짓 진술 해도, 증인이 있었고, 사건 정황상 학생들의 잘 못이 드러나, 진심의 사과 한마디에 해결될 문제가 결국 그 학생이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앞에,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로서, 사랑과, 자비, 은총으로 구하는것을 베푸신다고 말씀하신 후 오늘 본문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 이렇게 많은 것을 받는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남에게 대접 받고자  한다는 것은, 음식 대접이 아니라, 대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즉 내가 상대방으로 부터, 진실과 친절, 배려 받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상대를 그렇게 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시당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거짓으로 농락 당하고 싶은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먼저 친절과 사랑과 자비와 진실 과 온유로 상대를 대해야 합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무시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불친절한 사람이 있습니까? 진실하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상대가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상대방이 여러분을 대하기를 원하는 태도로 먼저 대하십시오.
우리의 말과 행동과 태도는, 우리에게 돌아 오는 부메랑과 같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거짓, 위선 교만 등을  성령님께서 제거해 주시기를 기도 합시다)